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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 단행본

 

북한이 버린 천재 음악가 정추 / 10,000원
구해우, 송홍근 공저
2012년 1월 30일 / 208쪽 / 신국판
 

차이코프스키 4대 제자로 인정받으며, 세계 3대 음악원 중 하나인 차이코프스키 음악대학 최초 졸업작품 만점을 받은 천재 작곡가 정추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지만 사회주의자였던 형을 따라 북으로 떠난 후 소련 유학 중 김일성 반대 시위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평생을 두 조국에서 환영받지 못하고 러시아의 변방에서 산 비운의 인물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음악을 통해 민족의 고통과 희망을 온몸으로 부둥켜안고자 한 정추의 삶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다.

 

마지막 한 발 / 15,000원 / 절판
앤드류 새먼 저 / 박수현 옮김
2009년 12월 30일 / 583쪽 / 신국판
 

이 책은 워싱턴 타임스 영국 특파원인 앤드루 새먼이 한국전쟁이 잊혀지는 것이 안타까워 2년여 동안 임진강 전투에 참여했던 50여 명을 인터뷰하여 2009년 4월에 출간, 호평 받았던 『To the Last Round』의 한국어판이다.

 

“한국의 성공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그 혹독했던 시절의 나락 또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임진강에서 전투를 벌였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는 ‘잊혀진 전쟁’에 조그마한 생명의 불씨를 불어 넣었기를 바란다. 내가 이 일에 성공했는지에 대한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 될 것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

 

군과 나 / 12,000원
백선엽 저
2009년 6월 17일 / 430쪽 / 신국판
 

한국 최초의 4성 장군인 저자가 한국전쟁 당시 1사단장으로 전쟁 일선을 하루도 쉴 틈 없이 지키며 싸웠던 경험을 기록한 책. 이 책은 저자가 전투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1,127일간의 길고 긴 한국전쟁을 최일선에서 치러낸 체험문학이다.

 

“비록 현재의 남북관계가 암담하고 국내외적 정세와 경제가 어렵다 하더라도 국민 모두가 결코 의기소침하지 말고, 지난날의 기적을 다시 일구어 내겠다는 창조적인 용기와 희망을 품고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열정적으로 살아간다면 위대한 우리 대한민국은 다시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라고 굳게 믿는 바이다.” (재출간에 부쳐- 백선엽)

 

인간중심철학과 한국의 민주주의 / 15,000원
강태욱 외 저
2009년 3월 31일 / 289쪽 / 신국판
 

이 책은 인간중심철학에 대한 논문 모음집이다. 기본적으로 이 책은 인간의 운명개척의 가장 보편적인 전력적 방법론을 인간중심의 변증법이라 보고 있다. 이는 인간의 모든 인식활동과 생존활동이 인간의 운명개척에 이바지하는 것을 종국적인 사명으로 하는 만큼 인간중심의 변증법은 인간의 모든 인식활동과 실천활동의 방법론적 지침으로 된다고 볼 수 있다.

 

내 마음의 정한수 / 10,000원
최홍재 저
2007년 11월 1일 / 284쪽 / A5
 

이 책은 ‘의미 있는 소수파’의 목소리가 어떻게 ‘국민적인 공감’의 화음으로 울려 퍼지게 되었는가에 대한 생생한 분투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우리는 독단과 독선에 빠지지 않으려는 한 고민하는 젊은이의 구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남북한 교사가 최초로 함께 쓴 남북의 청소년 / 12,000원
조정기, 천정순 저
2006년 7월 / 256쪽 / A5
 
8천 명이 넘는 새터민들이 남한에 오면서 이들의 사회 부적응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이 중에서도 인성이 채 형성되지 못한데다가 극심한 식량난으로 교육 받을 기회마저 박탈당했던 청소년들의 부적응에 따른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북한에서 11년간 교사로 재직하다 남한에서 다시 교편을 잡고 있는 탈북자 최초의 교사인 천정순 선생님과 남한에서 오랜 기간 교편을 잡은 조정기 선생님이 전하는 남한과 북한의 청소년생활은 그래서 우리 사회에 값진 경험과 의미를 전한다.

 

한 386의 사상혁명 - 신전환시대의 논리 / 12,000원
김대호
2004년 4월 / 342쪽 / A5
 
이 책은 비교적 끈질기게 거대담론을 고민해온 386들의 사상적 내공 혹은 사상적 진화의 현주소를 짐작할 수 있도록 해 준다. 4.15 총선을 계기로 더욱 유력한 정치, 사회 세력으로 부상하는 '386'들의 사상적 내공이나 지향은 좋든 싫든 한국 사회의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지 않을 수 없기에 그 사상적 속내를 들여다보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을 것이다.
 
미래 창조의 대혁명 / 9,000원 / 절판
최종락
2001년 5월 / 293쪽 / A5
 
21세기의 초반인 요즈음을 인터넷과 정보통신으로 대변되는 정보화사회라고 부르는 데는 누구도 이견을 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불과 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이를 구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았고, 남들보다 빨리 정보화사회를 인식하고 준비한 사람들은 정보화사회의 영웅으로 불려지고 있다. 이러한 정보화사회는 앞으로도 수십 년 간 우리 사회를 규정지을 것이다. 이러한 방향은 전세계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어느 누구도 이 흐름을 바꾸기에는 역부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