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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 단행본

 

진보의 그늘-남한 지하혁명조직과 북한 / 18,000원
한기홍 저
2012년 3월 26일 / 336쪽 / 신국판
 

진보·종북의 그늘이 드리워진 민주화운동 세력 중 일부는 종북 지하당이나 혁명조직에서 활동하며 남한을 북한식으로 혁명화하려는 목표를 갖고 그 세력의 확대를 도모했다. 그 과정에서 사법적 심판을 받았던 인사들의 다수가 현 제도권 정당 등에 참여하고 있고, 올해 치러지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도 지하혁명조직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는 인사들이 다수 출마하고 있다. 따라서 ‘종북’의 정점에 있었던 지하혁명조직에 대한 연구와 진실이 반드시 알려질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파란만장 코리아 오매불망 대한민국 / 12,000원
안병직 외 공저
2011년 11월 18일 / 272쪽 / 신국판
 

대한민국은 정통성도, 자긍심도 존재하지 않는 패배의 나라인가?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에게 전해줄 대한민국의 역사는 어둡기만 한 것인가?

이 책은 근현대사를 좌우의 이념이 아닌 성공과 실패, 성과와 과오로 되짚어 보는 역사서이다. 청소년들에게 사실 그대로의 객관적인 역사를 전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길잡이가 되고자 이 책을 기획하였다.

 

한국 민주주의의 기원과 미래 / 20,000원
안병직 외 공저
2011년 5월 30일 / 412쪽 / 신국판
 

‘민주 vs 반민주’ 구도로 진보진영이 선점해온 ‘민주주의’, 그 민주주의의 기원과 미래를 재조명한 『한국 민주주의의 기원과 미래』가 출간됐다. 이 책은 한국 민주주의의 성과와 과정, 그리고 미래를 제시하고 한국의 정치발전을 위해 진보 쪽이 추구하고자 하는 민주주의상(像)이 정립되어 공론의 장에서 보수진영과 경쟁과 협력의 장을 거쳐 민주주의를 발전시키자는 취지에서 발간하였다.

 

친북주의 연구 / 12,000원
홍진표, 이광백, 신주현 저
2010년 5월 13일 / 236쪽 / 신국판 변형
 

"'친일', '친미'와 같은 요어가 그렇듯이 '친북'이란 용어도 이처럼 그 사용자들에 의해 확장성을 갖게 되는데, 한국 사회는 민주화되고 동시에 매우 안정화된 반면, 사실상 붕괴가 진행 중인 북한의 현 상황을 고려할 때, 친북 개념은 가능한 엄밀하게 규정될 필요가 있다." - 본문 중에서

 

<광우병 촛불시위 추적보고서> 거직과 광기의 100일 / 12,000원
홍성기, 이재교, 홍진표, 최홍재 저
2009년 4월 13일 / 256쪽 / 신국판
 

촛불시위에 대한 칭송 일변도의 감성적 평가와는 달리 가능하면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논리적으로 조목조목 평가하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런 작업이 소수의 필자들에 의해 충분히 이루어질 수는 없지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하나의 역사적 사회현상으로 기록될 작년의 촛불시위에 대한 평가에 중요한 기여를 하였음은 분명합니다.-추천사 중에서

 

대한민국 안보전략 / 18,000원
공성진, 최종철 저
2008년 1월 7일 / 248쪽 / A5
 

이 책은 지난 10년을 ‘잃어버린 10년’으로 규정하고 국가 정체성, 국가안보, 외교정책의 균형, 국론분열의 원인을 규명하고 이명박 정부가 지향해야 할 안보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의 안보전략은 범아시아와 세계적 차원으로 업그레이드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틀로써 3단계 구조를 제시하고 있다.

 

시장이 보인다 / 12,000원
공성진, 박용석, 오경섭 저
2008년 1월 7일 / 272쪽 / A5
 

대담자들은 市場경제에 대한 확고한 신뢰야말로 대한민국이 21세기에 추구해야 할 이상이며 비전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실용적 자유주의를 통해 우리나라를 선진강국으로 도약시켜야 한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는가? / 9,000원
정승윤 저
2007년 10월 22일 / 176쪽 / A5
 

이 책은 크게 설훈 의원 폭로사건/20만 달러 수수사건과 김대업 폭로사건/병풍사건, 이교식ㆍ김선용 폭로사건/기양건설 비자금 수수사건 등 2002년 대선 당시 일어난 3대 정치공작사건을 분석하고 있다. 이 세 사건의 판결문을 모두 입수하여 정밀하게 분석한 것은 이 책이 최초로 진행한 작업이다.

 

권력 저널리즘의 꽃 '코드' 방송 '괴물' 포털 / 9,000원
최홍재, 김배균 저
2007년 10월 5일 / 195쪽 / A5
 

이 책은 크게 1부 ‘공영방송의 비극, 권력저널리즘에서 코드저널리즘으로’와 2부 ‘2007년 대선은 포털이 결정한다’로 구성되어 있다. 제목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제1부에서는 권력의 해바라기로 전락하고 있는 공영방송의 편파보도 사례를 다각도로 검증하였고, 제2부는 ‘뉴스편집’이라는 수단으로 새로운 언론권력의 메카로 등장한 포털사이트의 여론왜곡 실태를 집중 조명하였다.

 

시민단체 희망인가, 덫인가 / 8,000원
이달원, 정승윤 저
2007년 6월 30일 / 148쪽 / A5
 

이 책은 ‘한국의 시민단체는 왜 진보좌파가 주도하나’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1987년 6월항쟁을 주도했던 사회변혁 세력들이 합법적이고 제도적인 영역 진출을 위해 선택한 공간이 시민사회였음을 감안하면 시민단체의 진보편향성이 전혀 납득이 가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시민단체의 사고방식과 활동방향이 여전히 1987년에 머물러 있다면 문제가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거꾸로 가는 민주노총 / 9,000원
이재교, 김혜준 저
2007년 3월 / 192쪽 / A5
 

그동안 민주노총에 대해 그저 막연하게만 생각했거나, 그래도 노동운동을 하는 진보단체인데 하고 설마하니 생각했던 사람들은 이 책을 읽으면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민주노총이 어떠한 단체이고,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한국사회에 어떠한 해악을 끼치고 있는지를 민노총의 조직 현황, 예산 사용 규모부터 지금까지 벌어졌던 각종 사건과 통계수치를 통해 객관적으로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북핵, 감기인가 암인가 / 18,000원
김태우 저
2006년 3월 / 368쪽 / A5(하드커버)
 
한반도 북쪽의 북한은 함께 살아가야 할 동반자인 반면 군사적으로 대치하고 있는 적이라는 이중적인 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안보문제는 보다 중요한 과제이다. 그러나 이러한 안보문제가 전문가의 영역에 머물러 있고, 국민들은 전문가 일방의 어려운 얘기만 들어왔기 때문에 국민 개개인의 문제로 여기지 않고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한국이 처한 안보 상황과, 특히 북한의 핵문제를 집중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일반인들의 안보의식과 이해를 높이고자 만들었다.

 

김정일 이후의 한반도 / 12,000원
마커스 놀랜드 저 / 심달섭 역
2004년 12월 / 200쪽 / A5(하드커버)
 
이 책은 북한경제와 정치상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북한과 유사한 경험이 있는 국가를 모델로 북한의 정치적 변화를 예측하고 있다. 정식 통계모델링을 사용하고 있어 정세분석에 머물고 있는 북한 관련 연구의 폭을 한층 확대시켰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