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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 단행본

 

눈물로 그린 수용소/ 10,000원
김혜숙 저
2011년 4월 5일 / 195쪽 / 신국판
 

이 책은 28년간 북창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되었던 김혜숙 씨의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에는 자신이 강제노동을 했던 탄광과 공개처형 장소, 그 밖의 수용소 내부에 대해 세세하게 기억해내 그린 정치범수용소의 상세 지도와 수감자들의 생활 모습을 그린 그림도 실려있다. 저자는 지난 2월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지의 초청으로 북한 정치범수용소의 실태를 증언하기도 했다.

 

교화소 이야기/ 12,000원
리준하 저
2008년 5월 6일 / 259쪽 / 신국판
 

북한의 일반 범죄인들이 수용되는 ‘교화소’의 실태는 아직 세상에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다. 범죄인들이 수감된다는 인식 때문인지 그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죗값을 넘어선 인권유린에 대해서는 관심도 적을뿐더러 사실 자체가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교화소와 한국의 감옥을 비교하면 북한의 현실과 인권 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완전통제구역 / 12,000원
안명철 저
2007년 9월 20일 / 288쪽 / A5
 

실제로 정치범수용소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고 국제사회의 압력이 거세지면서 일부 수용소를 폐쇄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북한의 정치범수용소를 정치적인 이유로 감추기보다는 보다 구체적이고 광범위하게 알리는 것이 그만큼 필요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수용소의 노래(개정판) - 북한 정치범수용소 체험수기 / 12,000원
강철환 저
2005년 6월 / 344쪽 / A5
 
정치범수용소에 관한 수많은 증언에도 불구하고 북한 사회의 폐쇄성으로 인한 정보의 취약함과 충격적인 사실 등의 이유로 인해 그 실태가 일반인들에게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렇지만 이 책이 발간되면서부터 이곳의 실태가 사실로 받아들여지기 시작했다. 미국의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이 대북정책 수립에 참고할 정도로 이 책의 진실성은 입증되었다고 볼 수 있다.

 

잊혀진 이름들 - 북한 정치범수용소 수감자, 행불자 조사보고서 / 20,000원
북한민주화운동본부 편찬위원회
2004년 10월 / 547쪽 / A5
 
(사)북한민주화운동본부가 2003년 10월부터, 정치범수용소 출신자들과 국내에 입국한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북한정치범수용소 수감자, 행불자 조사사업』을 진행했다. 일년 동안의 조사활동을 통해, 북한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되어 있거나 그곳에서 죽어간 사람들, 수용소로 끌려갔을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들, 총 617명의 신상을 확보했다.

 

감춰진 수용소 / 10,000원
데이빗 호크
2003년 12월 / 240쪽 / A5
 
북한인권문제의 핵심은 이른바 진보적 인사들이 말하고 있는 식량난이 아니라 정치범 수용소의 존재라는 게 우리의 생각이다. 정치범 수용소란 의견이 집권세력의 그것과 다른 사람들이 장기간 투옥되는 곳이다. 이런 처사가 시민적, 정치적 권리에 대한 중대한 침해라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연구자에 따르면 북한에 정치범 수용소가 설치, 운영된 것은 이른바 종파분자 숙청이 단행된 1956년 이래라고 한다.